[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미주 한인 대표 여행사 US아주투어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치맥페스트’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돼, 행사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항공·숙박·교통 등 전반적인 출장 여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US아주투어가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주헌 참컴USA 이사,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다니엘 링크원 부사장) [사진=US아주투어]](https://image.inews24.com/v1/ece5131718fb0e.jpg)
US아주투어는 최근 치맥페스트 주최사인 CHIMAC-FEST LLC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참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출장 지원과 함께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짧은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항 입국 지원 △행사장 인근 프리미엄 호텔 예약 △행사 기간 셔틀 운행 등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한편 ‘2025 치맥페스트’는 오는 10월 10~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 대형 행사장에서 K-푸드와 K-컬처를 아우르는 종합 한류 축제로 열린다. 행사는 참컴의 미주 법인 참컴USA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링크원이 설립한 CHIMAC-FEST LLC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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