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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청주~나트랑 취항 자격 취득⋯11월 첫 취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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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출발하는 네 번째 동남아 노선⋯주 7회 운항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나트랑 노선의 신규 취항을 위한 공식 운항 자격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첫 취항 목표일은 오는 11월 14일이다.

이번 청주~나트랑 노선은 클락·다낭·마닐라에 이어 청주에서 출발하는 에어로케이의 네 번째 동남아 정기 노선이 된다.

에어로케이 항공기. [사진=에어로케이]
에어로케이 항공기. [사진=에어로케이]

청주~나트랑 노선 일정을 보면 매일(주 7회)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30분에 출발해 나트랑 깜라인국제공항에 오후 10시 30분에 도착한다. 복편은 나트랑에서 오후 11시 30분에 출발해 그다음날 오전 6시 20분 청주에 도착한다.

한편, 에어로케이는 지난 2023년 7월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일본의 주요 도시와 소도시는 물론 중국, 몽골, 동남아로 노선을 확장하고 있다.

다음 달 30일 기타큐슈, 10월 1일 오키나와 정기 노선과 마츠모토 부정기 노선의 운항도 앞두고 있다. 연내 항공기 2대를 추가 도입해 웨이하이, 옌타이, 세부, 마카오 등지로 노선을 넓혀갈 계획이다.

에어로케이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나트랑 신규 취항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노선 관련 프로모션과 관련한 정보는 에어로케이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권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나트랑 노선 취항은 충청권과 경기, 전라권 등 지방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여행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선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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