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당진시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축산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을 연다.
상담은 국세와 지방세 전반, 지방세 불복 청구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상담에는 이현강·배정영·신양희·이재상·최봉현 세무사 등 당진시 마을세무사 전원이 참여한다. 여기에 지방세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직 공무원까지 더해 총 7명이 상담반을 꾸린다.

상담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전화,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우선이지만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당진시는 분기마다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해 시민들의 세금 관련 고충을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올해 들어 세 번째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