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여명(현지명 仙境传说: 破晓)'을 중국 시장에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여명은 현지 애플 앱스토어를 비롯해 화웨이 앱갤러리, 샤오미 앱스토어, 오포 소프트웨어 스토어 등 총 11개의 현지 안드로이드 앱마켓에서 다운로드 후 플레이할 수 있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be92b1fc466127.jpg)
라그나로크: 여명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클래식한 감성과 플레이 방식을 결합한 MMORPG다. 원작의 BGM부터 직업, 전직 시스템, 다양한 펫, 코스튬 등을 재현했으며 영웅 변신 시스템을 적용해 '바포메트'와 같은 몬스터로 변신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는 올해 2월 라그나로크: 여명의 미니게임 버전을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위챗' 내 미니 프로그램에 론칭, 최고 매출 8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7월에는 'RO선경전설: 서광(RO仙境傳說: 曙光)'이라는 제목으로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모바일 버전을 선보여 론칭 전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라그나로크: 여명은 원작의 핵심 요소를 재현하면서 영웅 변신 시스템이라는 혁신적인 콘텐츠로 기존 및 신규 이용자를 모두 만족시키며 론칭하는 지역마다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보스가 되어 펼치는 색다른 전투, 협동의 즐거움을 비롯해 적절한 방치형 요소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라그나로크: 여명을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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