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증평군이 오는 9월 28일 열리는 ‘2025 전국 인삼골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 가요제는 인삼골축제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참가 신청 기간은 9월 4일까지다. 가수협회 등록자를 제외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예심은 9월 6일 오후 2시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치른다.

본선은 9월 28일 오후 6시,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팀이 출전한다. △대상(상금 100만원·가수인증서) △최우수상(상금 50만원) △우수상(상금 30만원) △인기상(상금 1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인삼골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증평인삼골축제는 9월 25~28일 증평읍 보강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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