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증평군이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스마트쉼터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한 생활밀착형 스마트쉼터는 군청사와 하천 산책로, 터미널 등 주민 생활권 3곳에 마련됐다.
이 쉼터에는 냉·난방시설과 온열의자, 휴대폰 충전기, 무료 와이파이, CCTV, 비상벨,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안전 장치가 갖춰졌다.

쉼터는 폭염과 한파 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강천 산책로 스마트쉼터는 전국 최초로 임산부와 영유아 전용 공간을 분리해 조성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연계해 군민 일상에 체감되는 변화와 더 큰 행복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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