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보훈)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교육공무직원의 일과 휴식의 균형·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교육공무직원 힐링'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들이 바쁜 학교 현장에서 벗어나 심신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연수 장소인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해조류·머드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연수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육공무직원은 “평소 업무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며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훈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로 교육공무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갖고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들의 일과 휴식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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