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이마트24와 손잡고 역대급 경품 이벤트를 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마트24와 함께 오는 20일 경품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부가 선정한 지역문화매력 로컬100인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알리고자 기획된 이벤트는 다음달 19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전국의 이마트24에서 초콜릿, 젤리, 캔디 전 품목을 구매하면서 모바일 앱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최대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부터 5성급 청주 엔포드 호텔 숙박권,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등을 증정한다.
계정당 1일 1회 중복으로 응모할 수 있어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 또한 높아진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문화제조창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일간 펼쳐진다. 이 기간 추석 연휴를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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