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이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실현을 다짐했다.
충북신보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앞둔 18일,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챌린지는 충북 도내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성 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됐다.

충북신보는 이날 김창순 이사장 등 임직원이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고, 피켓을 활용한 인증 사진을 촬영하며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 이사장은 “양성평등은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신보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매년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과 인권 경영 강화 정책도 시행하며 양성평등 직장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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