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단장 이현식 교수)은 오는 20~21일 이틀간 농업생명과학대학 와성홀에서 중견 생명과학자 심포지엄 ‘더 스윗 스팟 오브 사이언스(The Sweet Spot of Science): 기초과학, 한창입니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초생명과학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중견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응용·융합 연구와 정책 제안까지 논의하는 자리다.

전국 20여 개 대학·연구기관 소속 연구자 30여명이 참여해 4개 세션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연구비 환경 변화 △차세대 연구자 양성 △학제 간 협력 △과학기술 균형 발전 방안 등을 집중 토론한다.
이현식 단장은 “중견 연구자는 경험과 창의성을 겸비한 과학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연구와 정책 제안을 국가 R&D 과제 및 국제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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