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세라젬이 대한항공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에 프리미엄 휴식 공간 '웰니스 룸'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출범에 맞춰 전면 재단장되는 라운지에 차별화된 헬스케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세라젬과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마일러 클럽 라운지에 세라젬 파우제 M6를 설치했다. [사진=세라젬]](https://image.inews24.com/v1/3cec8e2e38bcab.jpg)
이번에 세라젬이 참여한 웰니스룸은 공간마다 헬스케어 제품을 한 대씩 배치한 개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라젬은 이날 오픈한 마일러 클럽과 프레스티지 동편 라운지에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 19대를 비치했다.
오는 2026년 4월에는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에 13대를 추가해 총 32대의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 라운지에서는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체험할 수 있다. 마스터 V7은 정교한 척추 마사지 기능과 목·어깨·다리 마사지 기능 등을 넣었다. 마스터 V9은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하고 리클라이닝 기능이 담겼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컬렉션에는 특허받은 직 가열 온열 볼 기능이 들어있다. 파우제 M6는 수유 의자 용이고, 파우제 M8 Fit은 신혼부부 결혼 또는 이사 선물용으로 쓰기 적합하다. 고급 안마의자 파우제 M10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가구다.
세라젬 관계자는 "공항은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곳이자 고객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국내외 고객이 세라젬의 헬스케어 가치를 경험하도록 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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