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2025 대덕거리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목상동 음식특화거리(8월 22~23일), 송촌동 상점가(8월 29~30일), 신탄진전통시장(9월 5~6일) 등 3개 상권에서 매주 금·토요일 총 6차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윤태화, 한봄, 김지현, 양지원, 스페이스A, 싸이버거 등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는 다회용기를 시범 도입해 일회용품 쓰레기 줄이기에도 나선다.
대덕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함께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여름밤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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