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엔씨소프트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로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배재현 빅파이어게임즈 대표 "글로벌 이용자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 다해 개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의 신작 'LLL'의 정식 명칭이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됐다.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게임즈(대표 배재현)는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18일 공개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이다.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용자는 신더시티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신규 BI를 확인할 수 있다.

신더시티는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역동적인 그래픽과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 세계관 △삼성동, 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실감나는 전투 감각 등이 특징이다.

배재현 빅파이어게임즈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빅파이어게임즈 일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엔씨소프트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로 확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