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당진시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주요 관광지에서 양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로 관광객들이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외 관광지에 양우산을 비치했다.
제공 장소는 △삽교호 관광지 △면천읍성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4곳이며, 각각의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해설사 집에 비치된다.

관광객들은 자유롭게 양우산을 사용한 뒤 반납하면 된다.
시는 향후 이용 빈도를 파악해 대여 지점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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