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아름드리 꿈터’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며, 이용 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 5일 이용 가능하다. 정원은 20명이다.

센터는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급·간식 지원 △자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 서비스는 무료지만 프로그램비와 급·간식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아름드리 꿈터로 문의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돌봄센터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드리 꿈터는 율하동 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위치한 돌봄센터로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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