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가 직접 한국 음식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귀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d61cc9334fd142.jpg)
펠트로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내가 만든 한식 스타일 스테이크 & 에그'라는 글과 함께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펠트로는 우선 마늘과 생강, 간장, 참기름 등을 넣어 고기를 양념했다. 한식의 기본 요소인 고추장도 빼놓지 않았다. 이후 그는 소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완성한 양념장에 재운 후 프라이팬에 구웠다.
고기와 야채, 아보카도, 달걀프라이 등을 한 접시에 담은 팰트로는 맨손으로 배추김치를 올려 한 상을 완성했다.
해당 영상은 약 4주간 436만회 이상 조회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한국인이 봐도 맛있어 보인다', '살다 살다 기네스 언니가 한식 만드는 걸 볼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펠트로는 이전에도 한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21년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당시에는 김치를 먹으며 건강을 회복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