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아파트 11층서 실외기 설치하다 추락⋯나무에 걸려 목숨 건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다 추락한 40대 남성이 나무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2시 56분께 인천시 서구 왕길동 아파트 11층에서 40대 A씨가 30여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가슴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다가 추락하는 과정에서 나무에 걸린 뒤 바닥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자는 "A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명료한 편이었다"며 "나무에 걸려 충격이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파트 11층서 실외기 설치하다 추락⋯나무에 걸려 목숨 건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