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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여름 가나 했더니…다시 34도 '찜통 더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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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 다시 들어서면서 광복절인 오는 15일부터 전국이 다시 무더워질 전망이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4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광복절부터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다시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낮아졌던 중부지방도 15일부터 다시 더워질 전망이다.

15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5도와 32도, 인천 25도와 30도, 대전 25도와 33도, 광주 25도와 34도, 대구 24도와 34도, 울산 25도와 35도, 부산 26도와 32도다.

습도도 높아 남부지방 일부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중부지방 일부에는 15일 오후까지 비가 올 때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와 충청 5∼40㎜, 수도권 나머지 지역과 강원중남부내륙·산지 5∼20㎜다.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중·동부내륙엔 오후 5∼40㎜ 소나기가 올 수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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