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하는 신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체험 이벤트 '아키텍트:럭'를 LG트윈스, SSG랜더스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bc86b7acb4e3b9.jpg)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강남·여의도·홍대·판교 등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LED 홍보 트럭이 도심을 누빌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 잠실구장(LG트윈스), 인천 랜더스필드 구장(SSG랜더스) 등에서는 야구 팬들에게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행사는 19·31일 잠실구장, 28일 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다.
관람객은 구장 야외에 마련된 트럭에서 약 5분간 아키텍트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전투 콘텐츠와 한층 정교해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최초로 공개되는 '비행의 시련'·'도약의 시련' 등 탐험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첫인상과 만족도를 묻는 인터뷰에 참여하면, 캡슐 머신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얻는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출시 전 이용자가 직접 아키텍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현장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현장 피드백을 통해 게임 완성도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고품질 그래픽과 신비롭고 방대한 월드, 깊이 있는 세계관이 특징이다. 활강, 수영, 암벽 등반 등 제한 없는 특수 이동을 통해 광활한 필드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최근 MMORPG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공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서는 전투 조작감, 그래픽 퀄리티, 몰입감 면에서 높은 긍정 평가를 받으며 흥행 잠재력을 입증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