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목포대학교가 지난 달 28일 (재)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과 토착미생물을 활용한 환경개선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뢰와 우호를 바탕으로 토착미생물 발굴·제품 품질 향상 등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

지역 특산 토착미생물을 활용한 응용연구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솔루션을 마련, 악취 저감과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환경공학전공 주임 이재철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의 초석을 다졌으며, 동서가 융합해 생물자원을 활용한 농·축산환경 개선 등 환경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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