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오뚜기의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오즈키친은 조리 편의성과 매콤한 풍미를 갖춘 '버팔로봉'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즈키친 버팔로봉. [사진=오뚜기 제공]](https://image.inews24.com/v1/48f81d749709b8.jpg)
이번 신제품은 닭고기의 큼직한 봉 주위를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200g 규격으로 설계됐으며, 스탠딩 파우치 형태의 전용 포장을 적용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 수 있다.
오즈키친 버팔로봉은 전국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오뚜기는 향후 300g 규격 제품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버팔로봉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간편하면서도 맛을 놓치지 않는 프리미엄 HMR 제품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