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핵심 특강인 '보성사회, 보성사람들의 길 찾기'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내달 열리는 ‘제4회 보성교육발전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련됐으며, 새길교육문화 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허성균 곡성미래교육재단 상임이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과 토론 시간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해 제안된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군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교육 주체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교육 실습 프로그램, 간담회, 최종 포럼 본행사 등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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