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삼성화재가 '나만의 닥터'와 협업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인 '애니핏 플러스'에 비대면 진료 연계 기능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애니핏 플러스 이용자는 앱 내 '비대면 진료 서비스' 배너를 눌러 어디서나 진료받을 수 있다.
나만의 닥터 앱을 별도로 설치하면 진료 후 처방받은 약을 받을 약국을 직접 지정하고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도 있다.
삼성화재는 앞으로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관리와 개인 맞춤형 질환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 상무는 "비대면 진료는 만성질환자의 건강행동 실천율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며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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