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8월 18일부터 평일 점심 모임과 회식에 최적화된 아시아 미식 세미 뷔페 '아시안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호텔 20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한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대표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아시아의 다채로운 맛과 향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다.
!['아시안 테이블' 뷔페 이미지.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https://image.inews24.com/v1/5081caf2cbe139.jpg)
먼저 세계 3대 명차로 사랑받는 '딜마(Dilmah)' 티와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민물 가재 구이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된다.
샐러드 코너에서는 타이 비프 샐러드, 베트남 토마토 샐러드, 쏨땀, 얌운센, 오징어 갓 장아찌 샐러드 등 아시아 각국의 신선하고 향긋한 샐러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핫 메뉴 코너에서는 중식 야채 볶음, 베트남 쌀국수, 탄탄면, 에그누들 팟타이, 나시고랭, 흑후추 스테이크, 돼지목살 구이 등 다채로운 요리가 준비된다. 여기에 참치롤과 신선한 스시를 포함한 일식 메뉴가 더해져, 풍성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아시안 테이블'은 월~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1인 5만 2000원으로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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