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는 모바일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인도네시아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지 퍼블리셔인 메가서스 인포테크(이하 메가서스)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M(현지명 Granado Espada Mobile)의 인도네시아 테스트를 안드로이드, iOS, PC 3개 플랫폼에서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도 시작했다.
![[사진=한빛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af16ae5b63f7b6.jpg)
메가서스는 다수의 한국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 한 퍼블리셔로 한빛소프트와도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양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현지화 작업을 차질 없이 준비할 방침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현지 이용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퍼블리셔인 메가서스와 함께 마음을 담은 콘텐츠로 인도네시아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CBT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출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IP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MMORPG다.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해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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