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10월 31일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의 소장품이 전시된 14층 '더 뷰 라운지'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한강 전망이 펼쳐지는 14층 '더 뷰 라운지'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혜택 구성은 객실 1박, 더 뷰 라운지 이용 혜택(조식 뷔페·티타임·해피아워)으로 구성됐다.
![켄싱턴호텔 더 뷰 라운지 전경. [사진=켄싱턴호텔]](https://image.inews24.com/v1/3f706e20e57118.jpg)
더 뷰 라운지는 탁 트인 한강 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라운지 공간이다.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 순간이 담긴 기념 소장품과 여행서적, 소설, 양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도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핵실험 금지조약에 서명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만년필, 200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지미 카터 대통령이 실제로 사용한 만년필과 역대 대통령의 기념 접시 컬렉션 등 미국 현대사를 상징하는 특별한 소장품이 전시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더 뷰 라운지 이용 혜택은 조식 뷔페는 물론,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아워까지 전 일정에 걸쳐 라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즌별 테마로 선보이는 달콤한 디저트와 티,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티타임(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맥주, 와인, 안주류가 무제한 제공되는 '해피아워(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다음날 조식 뷔페까지 이용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