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캐나다의 대표 단풍 루트인 메이플 로드(퀘벡, 몬트리올, 오타와, 토론토 등)와 미국 동부의 핵심 도시인 뉴욕, 워싱턴 D.C.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퀘백 풍경.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0c8df296a07d7a.jpg)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까지 이어지는 800km 길이의 단풍 루트로, 자연이 만든 한 폭의 그림 같은 절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9월 말부터 10월 중순은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로, 이때 메이플 로드는 전 세계 여행객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힐 만큼 압도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미동부·캐나다 11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해 이동의 편의를 높였으며,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의 부담을 줄이고, 현지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일정에는 올드 퀘벡,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CN 타워, 뉴욕 타임스퀘어·자유의 여신상 등이 포함돼, 캐나다와 미동부를 대표하는 자연과 도시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모두투어 단독 혜택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힐튼 호텔 20층 이상 폭포 뷰 객실에서 숙박이 가능해, 객실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폭포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중에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천섬 유람선, 퀘벡 유람선 등 북미 4대 유람선 관광이 포함돼, 각 지역의 단풍 절경을 색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현지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식사도 준비돼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퀘벡 지역 특산 랍스터 요리, 프랑스식 뷔페, 퀘벡 스테이크 정찬 등 지역별 미식 외에도 히바치 그릴뷔페, 골든코랄 뷔페, 포크립 세트, 파이브가이즈·쉑쉑버거 등 북미 현지 인기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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