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말복 더위를 맞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성남시,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외식사업부, 레저사업부 등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8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배달했다.
![8일 서울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조선호텔 삼계탕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김표준 팀장,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전경아 관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도헌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https://image.inews24.com/v1/6940953b0f02cb.jpg)
'조선호텔 삼계탕'은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파노인복지관, 서초구의 양재노인종합복지관, 경기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 여주시 가정1리경로당을 비롯한 6곳의 기부처에 총 600개가 전달됐다.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관계자는 "올해 폭염이 더욱 극심했던 만큼 무더위의 절정인 말복을 앞두고 더 많은 분들께 건강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지역의 기부처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과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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