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갓 만든 맥주를 집에서"…GS25,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 개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동네GS 앱 내 '와인25플러스'에서 선봬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GS25 편의점이 오는 11일부터 우리동네GS 앱 내 '와인25플러스'를 통해 갓 생산된 맥주 '카스 신선픽업'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스 신선픽업' 서비스는 월요일에 생산된 맥주를 금요일에 픽업해 단 4일 만에 맛볼 수 있다. 일반 캔맥주보다 약 100일 이상 빠르게 신선한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사전 예약은 1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진행된다. 상품은 카스 350ml 24입으로 구성되며, 8일 생산된 맥주를 12일부터 전국 GS25와 GS더프레시에서 수령 가능하다.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GS리테일]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GS리테일]

특히 이번 행사부터 제주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13일 제주에서도 픽업 가능하며,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 쿨러백을 증정한다.

갓 생산된 신선 맥주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는 생산 직후의 맥주가 홉의 향과 탄산감이 가장 풍부하고, 목넘김이 깔끔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5월 GS25가 선보인 '칭따오 퓨어드래프트' 사전 예약은 이틀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엄진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매니저는 "GS25는 길어지는 폭염 속 집에서 가장 신선한 맥주를 즐기려는 고객 니즈에 맞춰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와인25플러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주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갓 만든 맥주를 집에서"…GS25,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 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