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BBQ 본사 임직원들이 지난 9일 말복을 맞아 패밀리(가맹점주)에게 직접 방문해 수박 등을 선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깜짝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고객에게 최고의 치킨을 선사하고 있는 패밀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사 전임직원들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수박과 음료를 건넸다.
![BBQ 임직원과 패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https://image.inews24.com/v1/ee53c4f04b1fe5.jpg)
이날 깜짝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매장을 직접 방문해 삼복더위에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패밀리 사장님께 맛있는 치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니 환하게 웃으며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 북부지역의 한 패밀리는 "예상치 못한 방문에 놀랐는데 이렇게 크고 시원한 수박까지 챙겨주셔서 고마움에 진짜 소름 돋았다"며 "복날이라고 이렇게 챙겨주시는 본사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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