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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민주당이야말로 먼저 해산해야⋯대통령과 끝장 토론 제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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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민호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우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좌파 선전·선동수법에 빠져서는 안된다"며 "민주당이야말로 먼저 해산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 후보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극우정당’, ‘해산 대상’으로 몰아가며 색깔을 씌우고, 윤석열 전 대통령 인권 탄압 문제부터 전한길씨 논란까지 만들어 국민의힘이 서로를 미워하고 분열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런 궤변과 갈라치기에 부화뇌동해서는 안된다"며 "오히려 민주당이 북한에 돈을 퍼줘 전 세계가 공포에 떠는 핵무기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페이스북에 10일 글을 올려 "민주당이야말로 먼저 해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주장했다. [사진=페이스북]

또 "북한 친화적이며 좌파식 선동을 일삼는 민주당일야말로 먼저 해산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토론을 제안하며, 이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히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쩨쩨하게 다른 사람을 내세우지 말고, 본인이 직접 나오시라"면서 "강하게, 선명하게 싸우겠다"고 마무리지었다.

한편 김문수 후보는 이른바 '윤어게인'의 대표 주자 전한길 씨의 유튜브 토론회에 참석, 윤 전 대통령의 재입당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등 논란의 한 가운데 서 있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한길씨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민호 기자(sm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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