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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금성전파사 '공감지능 AI'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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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관한 레트로 콘셉트 금성전파사
LG전자만의 공감지능 체험 공간으로 변신
공간 기획에 디자인·영상 전공 대학생 참여
"고객과 공감하는 차별화된 AI 가전 선봬"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자리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를 '공감지능 AI' 체험공간으로 새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성전파사는 지난 2022년 개관 후 누적 방문객 150만명을 기록한 레트로 콘셉트의 경험 공간이다.

LG전자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사용자의 심리 테스트 결과에 따라 차량 내부 조명, 음약, 목적지 등을 제안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체험하는 공간. [사진=LG전자]
LG전자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사용자의 심리 테스트 결과에 따라 차량 내부 조명, 음약, 목적지 등을 제안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체험하는 공간. [사진=LG전자]
LG전자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사용자의 심리 테스트 결과에 따라 차량 내부 조명, 음약, 목적지 등을 제안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체험하는 공간. [사진=LG전자]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 전경. [사진=LG전자]

LG전자는 인공지능(AI)을 '사용자를 더 배려하고 공감하는 기술'로 재정의한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공간은 △삶을 위한 AI △공기를 위한 AI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AI △미래를 위한 AI 등 4가지 테마로 꾸며졌다. 공간 기획에는 시각, 산업, 영상, 공간 디자인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방문객과 상호작용하며 공감지능을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심리테스트 결과에 따라 차량 내부 조명과 음악을 제안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도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당신을 위한 공감지능 AI' 캠페인도 진행한다. 회사의 공감지능 기술과 비전을 담은 테크멘터리 영상 24편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순차 공개하는 것이다.

고객 크리에이터 그룹 'LG전자 앰버서더'와 협업해 AI 가전이 바꾼 일상도 영상에 담아내고 있다.

LG전자는 이 외에도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그라운드 220'(영등포구 양평), 온라인 커뮤니티 '재미' '라이프집' 등을 운영 중이다.

LG전자 정수진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이번 금성전파사는 고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LG전자의 공감지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고객과 공감하는 차별화된 AI 가전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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