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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고분 콘서트 ‘봉황대 뮤직스퀘어’ 8월, APEC 개최도시 밤하늘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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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민경훈·럼블피쉬, 22일 테이·왁스·황가람...무료로 즐기는 여름밤 음악 축제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한여름 밤, 천년 고도의 고분 위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열정과 낭만의 무대가 펼쳐진다.

경죽 경주시는 세계 유일의 고분 콘서트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8월에도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관객을 맞이한다고 10일 밝혔다.

봉황대 뮤직스퀘어 8월 공연 포스터. [사진=경주시청]

이번 공연은 15일과 22일 오후 8시, 경주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공연 실황은 다음 주 토·일 오후 9시 LG헬로비전 채널 25번에서 방영된다.

15일 '자유로운 음악 여행 ' 무대에는 록발라드의 전설 '민경훈'과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 '럼블피쉬'가 출연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서정적인 선율로 관객을 음악 여행으로 안내한다.

22일 '노래를 타고 펼쳐지는 ' 무대에는 발라드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테이', 감성 보컬리스트 '왁스',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황가람'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음악 이야기를 전한다.

봉황대는 신라시대 고분 유적으로 경주의 역사적 상징이자 자연과 어우러진 명소다.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음악 축제로, 관객에게는 잊지 못할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봉황대의 낭만적인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음악과 역사, 감동이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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