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컨콜] 위메이드 "스테이블코인, 자체 이니셔티브 아닌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블록체인 개발·상용화 경험…전 주기 검증 시스템 구축"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천영환 위메이드 IR실장은 8일 2분기 위메이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발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통합 프로토콜이 될 것이라는 시장의 논리에 공감한다"며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엔드 투 엔드 서비스를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한 경험이 있다. 이를 기반으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핵심적 역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사진=위메이드]

이어 "다만 자체 이니셔티브를 갖는 방향이 아닌 컨소시엄 형태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준비 중"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전 주기를 검증하는 시스템을 내부에서 구축 중이다. 8월 말까지 실증 등을 완료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외 협력 기반을 확대하며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컨콜] 위메이드 "스테이블코인, 자체 이니셔티브 아닌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