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4233가구(일반분양 224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표=부동산R114]](https://image.inews24.com/v1/0a7d197c647439.jpg)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11~17일)에는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왕숙푸르지오더퍼스트1·2단지’, 부산 수영구 남천동 ‘써밋리미티드남천’, 경남 김해시 삼계동 ‘김해삼계동일스위트’ 등 전국 7개 단지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왕숙푸르지오더퍼스트’를 분양한다. 총 2개 단지 1147가구 규모로 이 중 사전청약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74·84㎡, 301가구를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경기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아델스타’,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역우미린더스텔라’ 등 4곳이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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