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8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7도, 창원 27.4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30도, 경남 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낮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며 "폭염영향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