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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1톤 트럭 비탈면 추락...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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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포항에서 운행 중이던 1톤 트럭이 비탈면으로 추락해 2명이 다쳤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7분쯤 포항시 북구 기북면 한 내리막길에서 운행 중이던 1톤 포터가 4m 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6일 오후 4시 27분쯤 포항시 기북면 한 내리막길에서 1톤 포터가 비탈면으로 추락해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

이 사고로 포터 동승자 A(70대) 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포항=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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