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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달라도 가족 결합"⋯KT,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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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개월간 月 5000원 상당 기프티쇼 제공⋯연말까지 운영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1인 가구를 위한 전용 혜택 프로그램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 포스터 이미지. [사진=KT]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 포스터 이미지. [사진=KT]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는 부모 등 가족과 떨어져 거주하는 가입자들도 가족 결합에 가입하면, 기본 통신비 할인에 더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입자는 최대 6개월간 매달 5000원 상당의 생활형 기프티쇼를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연말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기프티쇼는 1인 가구 생활 소비 패턴을 고려해 다이소, 올리브영, GS25 편의점 중 한 곳을 매달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통신 요금 절감과 함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가족 결합 신청 절차도 간소화됐다. KT는 마이케이티 앱 내 공공 마이데이터 연동 기능을 활용해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제출 없이 가족 관계를 증빙하고 손쉽게 결합을 신청할 수 있는 셀프 결합 기능을 도입했다.

KT는 1인 가구 고객의 증가에 발맞춰 진심으로 1인가구를 생각하여 기획한 다양한 전용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써왔다.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 출시로 유무선 통신 혜택과 생활 혜택을 모두 아우르는 1인 가구 전용 상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권희근 KT 마케팅혁신본부장 상무는 '1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실속 있는 통신비 할인과 생활 밀착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와 요금제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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