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더 헤리티지' 외관. [사진=신세계백화점]](https://image.inews24.com/v1/2f6295e00eb2fd.jpg)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쯤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폭약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실제 같은 날 오후 12시 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 가지 마라. 어제 여기 1층에 폭약 설치했다.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경찰은 백화점 내 매장 직원과 고객 등 4000여 명을 대피시켰으며 차량 출입도 통제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더 헤리티지' 외관. [사진=신세계백화점]](https://image.inews24.com/v1/ad8226df91fb25.jpg)
아울러 경찰특공대와 소방 당국은 현재 백화점 내 실제 폭발물이 있는지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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