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충북 옥천군이 석탄리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군에 따르면 동이면 석탄리 944번지 일원에 15억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만든다.
이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대청댐관리단)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얻으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또 옥천군과 수자원공사, 금강유역환경청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행정 절차와 환경 조화를 고려한 추진이 이뤄지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청댐 부지에 처음 파크골프장을 만드는 것으로, 군민 여가 활동 지원과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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