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아동들이 4일 인천항에서 해상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https://image.inews24.com/v1/06011485f66800.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인천항 해상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120곳, 지방 정부 139곳, 시민 52만명이 참여한 행복 안전망이다. 공사는 관내 아동 22명을 초청했다.
공사는 홍보 선박인 에코누리호에 아동들과 승선해 내항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부두 특징, 취급 화물, 항만 관련 시설 등을 소개했다.
신재완 ESG 경영실장은 "아동들이 항만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교육 격차 해소 등 다양한 민·관·공 협력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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