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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7월 이용객 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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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드바·프라이빗하게 수영 즐기는 카바나 인기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폭염과 열대야로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 7월 한 달간 1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5일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7월 한 달간 어번 아일랜드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어번 아일랜드 전경 [사진=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전경 [사진=신라호텔]

이용객이 늘면서 식음 매출도 함께 늘었다. 야외 수영을 즐기면서도 프라이빗하게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한 '카바나' 수요가 크게 늘어 지난해 7월 대비 이용률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신규 메뉴와 카바나 이용 혜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 출시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어번 아일랜드는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 순살 프라이드 치킨, 시나몬 츄러스와 아이스크림, 한우 버거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시그니처 메뉴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를 제공하는 객실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올 여름 휴양지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신규 메뉴 프리미엄 바비큐 플래터, 홈메이드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크리스피 쉬림프 스프링 롤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어번 아일랜드에 단 13개만 있는 카바나는 독립성이 뛰어나 타인과 거리감을 유지한 채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은 패밀리형 카바나 옆에는 카바나 이용 고객 전용 수영장인 '플런지 풀'이 있어,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기며 어번 아일랜드의 풍경과 남산의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아울러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이용 고객들이 수영장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DJ 퍼포먼스,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낮과 밤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전환해주는 리듬 중심의 DJ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 저녁 7시 30분부터는 영화가 상영된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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