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의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정관장의 '기다림 침향액' 제품. [사진=KGC인삼공사 제공]](https://image.inews24.com/v1/cd476e22de4d94.jpg)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출시됐으며,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2억원을 달성했다. 구매 연령대 분석 결과 60대 이상이 40%를 차지했고, 20~40세대에서도 28% 상당 비중을 기록했다.
정관장은 인기 요인으로 원료 안정성을 꼽았다. 기다림 침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재된 품종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환경산림청(BKSDA)이 인증한 고품질만 사용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기다림 침향평심환 △침향액 △침향환 등이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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