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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찾아 반도체 상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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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확대 및 지역 상생 방안 모색

평택시-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원진 간담회 모습.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이 지난 1일 윤태양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부사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삼성전자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지속적인 투자 요청 등 관련 현안 공유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측은 삼성전자의 투자 계획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에 맞춰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평택은 이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며 "글로벌 반도체와 AI 산업의 전환기를 맞아 삼성전자가 세계적 핵심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도록 지자체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평택’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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