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은 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김기황 한효진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하여 비닐하우스 내 토사제거와 농경지 주변 정리를 통해 농가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최근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피해를 보신 농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 모두 힘을 합치게 됐다”며“한효진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보탬이 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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