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배태근)는 이달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행사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자사 퍼블리싱 인디게임 4종이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네오위즈]](https://image.inews24.com/v1/79889bf7797857.jpg)
네오위즈는 이번 참가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독창적인 인디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흥행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강화한다.
게임스컴 2025는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네오위즈는 '인디 아레나 부스'에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현재 개발 중인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와 함께 지난 2023년 출시 이후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까지 총 4종의 게임을 전시한다. 현장에서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경우 개발진(리자드 스무디)이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한다. 현지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OST '초생달'이 수록된 공식 바이닐(LP)이 선보여질 예정이며, 게임별 배지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
네오위즈는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사가 운영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인디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퀘스트'도 현장에서 적극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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