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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