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2025 스포츠 도시 조성 및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 투어’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해 기획됐으며,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투어 일정은 △8월 21일 △8월 28일 △9월 5일 △9월 12일 △9월 26일 △10월 2일 △10월 16일 △10월 23일이다.

참가자는 경기장 내 프레스존, 플레이어존(락커룸), 그라운드 등 평소 일반인 접근이 제한된 구역을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관람할 수 있다. 투어 종료 후에는 전용 투어버스를 이용해 유성구 봉명동 문화거리 또는 으능정이 거리에서 하차해 자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대전하나시티즌 MD 굿즈와 꿈돌이라면이 제공된다. 각 회차별로 1명을 추첨해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도 증정할 예정이다. 예약은 8월 1일부터 ‘여기어때’ 앱을 통해 가능하며, 향후 타 플랫폼으로도 확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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