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국립등대박물관(관장 김영진)이 하계 휴가 기간을 맞아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전시관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
박물관 측은 오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전시관을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길어진 일몰 시간에 맞춰 여유로운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박물관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연장 운영 대상은 전시관이며, 역사관과 체험관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6시에 운영을 종료한다.
김영진 관장은 "이번 연장 개관을 통해 여름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장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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