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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폭염에 지친 피서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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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소재‘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이 피서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1일 영양군에 따르면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앞 수하계곡에는 ‘강수영장’을 운영하고 있고 31개 사이트(데크 16, 자갈15), 샤워시설(온수 가능)과 북카페도 마련돼 있다.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소재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전경 [사진=영양군]

또 반딧불이 생태숲, 청소년수련원 등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며, 천문대와 별 생태체험관에서는 영상관 및 체험 공간을 두루 갖춰 별과 생태에 대한 차별화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내에 자리하고 있는 캠핑장은 밤하늘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족, 연인, 또는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기에도 영양군 청소년 수련원 캠핑장은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캠핑장에서 은하수를 이불 삼아 잠들고 새들의 지저귐에 아침을 맞이하는 환상적인 경험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양=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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